이거 니체책에서도 본거같은데ㅋㅋㅋㅋ
여담인데
나도 예전에 니체 조아했었는데ㅋㅋㅋㅋ
니체가 짜라투스트라라는 책에서
세가지를 등장시키는데
낙타 사자 초인 이렇게 나오거든
낙타는 세상의 문제점을 모르고 그냥 묵묵히 참고 순응하는 존재
사자는 세상의 문제를 깨닫고 세상을 비판하고 맞서싸우는 존재
초인은 세상의 모순을 깨닫고나서도 그런 세상마저 받아들이고 어린아이처럼 긍정하면서 즐기는 존재인데
니체는 디오니소스가 이 초인같은 존재라고 본댕
그러고보면
작년시리즈도 이렇게 흘러간것같공... 에피파니 가사보면 나 자신을 받아들인다 이런내용이구
전에 나왔던 애들 방탄회식에서도
늘 생각했는데 애들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자너
안정감 웃고있을때 이런걸 행복이라 하는 멤버도 있고
울수 있을때 뭐 이런얘기한 멤버도 있구..
하다보니까 궁예가 미궁으로 빠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