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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서 엄마를 변호한 8살 딸아이

ㅇㅇ |2019.04.03 16:29
조회 17,860 |추천 85

 

추천수85
반대수0
베플ㅇㅇ|2019.04.03 16:56
저런 여유가 우리나라에 있을까? 판사나, 조사관이나, 방청객이나, 동영상을 시청하는 사람들이나...
베플ㅇㅇ|2019.04.04 00:28
진짜 저런게 가능함? 훈훈하긴 한데 재판장이라기 보다는 무슨 예능보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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