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가도 다들 좋은직장인데 나보고 뭐하냐 그러면
조무사라고 하면 무시하는거 같아요...
그렇다고 이거 말고 다른 직종 할껏도 없고..
나이는 31살인데.. ㅠㅠ
3년사귄 남친하고 결혼허락 받으러 갔다가
남친 어머니께서 조무사는 좀 그렇다고
빙빙돌려서 안된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남친은 미안하다 그러는데 저는...
자신감이 없어져서 지금 연락차단한
상태인데...
후...
2년제 전문대 나와서 거기서 딴 자격증으로
지금껏 먹고살았는데 제가봐도 저 자신이 한심하네요.
이제 나이도 찼고 결혼포기가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