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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갤 현피뜬 사건

1명은 정국맘, 1명은 태형맘이었음 (둘다 방탄팬)
그런데 태형맘이 남연갤에서 하는 행동이 조금 거칠어서 
보다못한 정국맘이 태형맘을 한번 보자고 했어
처음에는 선릉역 2번출구 앞 스타벅스에서 보자고 하다가,
옆에 있는 횟집 계단, 고깃집?인가로 만남장소를 바꿔가다
결국에 못만났다는 사건임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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