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청량한기분을..
느끼게 해주지만..
2년전의 그애를 만났을때
기분좋게 살랑이던 기억도
떠오르게 한다
지금 내가 왜사는건지
왜공허한지
사는이유가무엇인지
무엇이 옳고그른건지 아무것도
모르고 물음표만 남아있음에도
가끔가다가 멍하니 있을때
느껴지는 그울컥은
그리움인걸까
잊을려는것일까
사는것에대한 무엇이 나쁘고좋은건지
알수가없는것에대한 고찰인걸까
잘모르겠다 그무엇도
모든게 물음표다.,
기분좋은 속삭임은 나에게
물음표를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