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바로 시작하고 나서는 조금 힘들었어
무리애들중에서 3명이랑 붙어서 홀수라 힘든것도 많았고ㅠㅠ 반에 그렇게 친한애랑 친해지고 싶은애들도 없어서 힘들었는데
지금은 우리반에 또 다른무리애들 3명이 붙어서 반에선 6명에서 다니고 같이 과자도 사와서 먹고ㅎㅎ
3명이라도 내 친구들끼리 소외 안시킬려고 같이 즐겁게 지내서 안심 된다!! 반애들이랑도 친해졌엉 나 다 좋아해주는것 같아서 너무너무 행복해
내가 인싸는 아니지만 반에 친구들도 많고 같이 다니는 애들도 있는데 인싸 아싸로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페북도 지웠어:) 삶의 질이 점점 올라간당
모두 지금의 나처럼 행복한 한해 보내길 바랄게!
나도 작년에 왕따도 당했었는데 행복한 날을 꼭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