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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LG, 대전한화 판정시비

ㅇㅇ |2019.04.04 21:05
조회 3 |추천 0

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1:대전한화이글스 8회초 진행중 경기종료까지 1이닝 남음

 

대전야구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LG와 한화의 경기에서 경기종료를 1이닝 남겨둔

8회초 판정시비가 벌어져 경기가 중단됐다.

 

LG 용병 타일러 윌슨과 한화 용병 워익 서폴드가 호투로 투수전을 펼친가운데

0대0으로 팽팽히 맞서던 양팀은 8회초 LG 공격에서 상대 실책으로 출루한

LG 발빠른 타자주자 김용의가 2아웃 2루에서 3루 도루를 시도하는과정에서

한화 포수 최재훈이 김용의를 아웃시키기 3루로 볼을 던졌으나

김용의가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간발의 차로 먼저 3루 베이스를 터치하는듯했다.

3루주자의 주자 태그가 이루어져야 아웃이 된다.

그러나 3루심은 아웃을 선언했다.

그러나 규정 비디오판독시간을 모두 소진하는 비디오판독끝에 판정을 번복해서

세잎을 선언했다.

  

LG는 정주현 타석에 대타 이천웅 좌타자를 내세웠고 이천웅은 2스트라익 3볼 풀카운트

접전끝에 1루간으로 빠지는 선취 득점 적시타를 뺐어냈다.

사실상 이점수는 결승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

 

LG가 승리하게 된다면 어제 7대0 승리에 이어

한화와의 원정3연전을 리버스 위닝으로 가져가며 선두와 1게임차로 다가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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