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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내가 상머글이었을 적에



마음이 상할 때마다 듣던 노래가 있어
오늘 문득 그 노래가 생각나서
우리 브야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네
물론 제일 완벽한 처방전은 우리 뉴잇 노래이지만ㅎㅎ


수많은 어둠이 지나서 눈을 뜬 아침엔
햇살 속을 걸어가게 될 거야




있잖아
끊임없이 사랑과 애정을 표현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내 아픔보다 옆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는 게 얼마나 고된 일인지
마음껏 말할 수 없는 답답함이 얼만큼 사람을 미치게 하는지
다들 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수들은
지치지 않고 늘 사랑을 노래해
포기하지 않고 늘 우리를 위로해
자신들이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언어로 늘 표현해
다 알고 있다고
그러니 부디 함께하자고
우리가 더 안아주겠다고 더 잘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해
이미 넘치도록 충분한 사랑을 줬는데

그러니 브야들,
이렇게 따뜻하고 멋진 사람들에게
우리도 끊임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내자
단단하고 견고한 방패가 되자

브야들 내 손 잡아줘
나도 브야들 손 꼭 잡을게
사랑해❤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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