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1995년 12월 27일 / 미국(어머니), 프랑스(아버지)
할리우드의 새로운 별로 떠오른 배우
<로앤오더>, <홈랜드>, <인터스텔라> 등에 조연으로 출연
(인터스텔라에서는 여동생 머피의 오빠로 출연함)
그 외 많은 단편 영화와 독립영화에 출연해 연기 경력을 쌓아감
2017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엘리오 펄만 역을 맡아 단숨에 기대주로 떠오름
아카데미 시상식 최연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고
이 영화 한편으로 20개가 넘는 상을 수상하거나 후보에 올랐었음
뉴욕 타임즈가 뽑은 10대 배우에 이름을 올리기도 하면서
연기력에 호평을 받으며 쉼없이 작품활동을 하는 중
특히 올해 2019년에는
<미스 스티븐스>, <더 킹>, <작은 아씨들>이 모두 개봉 예정
(완전 기대하고 있는 1인ㅋㅋㅋ)
얼굴은 소년소년하면서도 명화에 그려져있을 법하게 생겼고 목소리는 나른나른함ㅠㅠ
게다가 아버지가 프랑스 출신이라 프랑스어도 유창하게 구사한다고 함
티미 출연 영화 하나라도 본 다면 그의 매력이 무엇인지 알 것ㅇㅇ
무엇보다 연기를 잘해서 안 본 사람들도 볼 만 할꺼임
소소한 tmi
안셀 엘고트와 고등학교 친구둘이 같이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에 노미됐다가 둘다 떨어졌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