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지현 10년 전 이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0개월 전도 아니고 10년 전 ㄷㄷㄷㄷㄷ
그리고 이게 최근 전지현 행사에 참석한 모습인데
도대체 뭐가 다름????????????????????????? 대박이다 진짜...
그래서 알아봤다. 전지현의 과거
1997년
잡지 표지 모델로 데뷔한 전지현
다소 촌스러운 패션과 메이크업을 빼면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자기주장쩌는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음 ㄷㄷㄷㄷㄷㄷ
교복 입고 여성용품 광고에 출연했던 전지현.
앳된 모습이 인상적이지만
지금 모습에서 머리만 단발 한 것 같음 ㄷㄷㄷㄷㄷㄷ
1998년 드라마 '내 마음을 뺏어봐'
전지현 그냥 머리만 자른 수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영화 '화이트 발렌타인' 으로 스크린 데뷔한 전지현
이 때부터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가 시작됨.
(전지현 옆, 애기야씨 시선 강탈...)
1999년 드라마 '해피투게더'
20년 전이라는 거,,,실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9살 당시, 사람들이 드라마 보고 아이스크림 가게 알바생 누구냐고 했던,,,
당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 테크노 추는 전지현
이 광고로 섹시한 매력도 어필함
당시 이 광고 모르면 간첩일 정도였고, 패러디도 많이 했음.
2000년 영화 '시월애'
와.........청순 보스 보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청순 열매 돋는다 렬루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
전국 남자들의 이상형이 전지현으로 꼽히던 시절.
여자들의 롤모델로도 급부상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
그리고 당시 교복 입고 술집, 나이트 등을 가는 게 유행이었음
2004년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사실 영화 내용보다는 전지현 비주얼 감상하는 영화.
머리 올백으로 묶고 제복 입은 모습 지금 봐도 과히 충격적이다. 너무 예뻐서..
2008년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전지현의 앞머리 스타일을 볼 수 있는 영화.
2012년 영화 '도둑들'
존예라는 말하기도 입 아픈 전지현
솔직하고 발랄하고 약간 허당끼 있는,,
미모와 몸매를 갖춘 매력적인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예니콜.
2013년 영화 '베를린'
영화 '도둑들' 이후, 차분하고 묵묵한 강인한 여성 역할을 맡은 전지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예쁘고 세련된 탑스타이지만 귀여운 백치미도 가진 천송이
이 드라마는 중국으로 수출돼서
덕분에 천송이가 좋아하던 음식인 '치맥'이 큰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2015년 영화 '암살'
1인 2역 역할을 소화한 전지현
2016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인어 공주로 출연했던 전지현.
당시 결혼도 하고 출산 후였음에도 여전한 명불허전 미모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