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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앨범 흐름 보니 이번에는 know myself

청년 청소년 시기를 푼 게 화양연화
거기에서 벗어나서 다양한 경험하며 나를 알아가려는 게 럽마셆
이제 티저 페르소나밖에 안 나왔지만

자신이 아이돌이라는 걸 인정하고
이제 페르소나와 샤도우가 구분됨을 알고 받아들여서
자아가 안정적으로 형성되고 있는 것.
페르소나와 샤도우가 구분된다 해도
그 모두를 통합적으로 포괄하는 나는 나이기 때문에
내가 퓈럽을 했든 아이돌이든 그거는
정확히 페르소나인지 샤도우인지 모르지만
결국 나라는 거
I'm still me
이제 통합을 이룬 것임

외부-내부-통합임
그래서 예전으로 돌아가는 모습도 보이고 하는 거임




사진은 혼돈 속에서 외부와 자아를 대립적으로 구분해가던 것 같은 내가 아끼는 짐니 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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