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 국민 여러분, 당신들은 진실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행복할 권리가 있으십니다. 당신의 힘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두서없는 글이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기를 희망합니다.
여러분 정말 국민을 위해 당신과 나를 위해 일해주는 사람들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이번에 대한민국 동쪽 남쪽 서쪽, 모두에 큰 불이 났었습니다.
주민들은 공포와, 무너진 집을 바라보며 허망함에 마음까지 까맣게 그을려지셨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를 위해 목숨걸고 사명감만으로 화마와 싸워주신 소방관분들 덕분에
빠른 진화로, 더 클 수도 있었던 재난과 피해를 모면할수 있었습니다.
소방관분들과 투입된 장병분들의 목숨을 건 희생속에서 그들의 목숨을 담보로, 안전을 보장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수많던 소방관 분들과, 장병들의 안전은 제대로 보장되며
지원되고 있는것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소방 헬기가 부족하다고합니다. 지원도 다른 국가에 비해 터무니없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재난속에 한방먹이듯 그들의 진심이 담긴 희생으로 사명감으로
지옥과도 같던, 그 곳을 그래도 단 시간안에 신속히 진압해 주셨습니다.
정말 국민에게 필요한 진짜 일꾼들은, 부당함속에서, 안전이 보장되지않는 부조리함 속에서
지원받지못하며, 늘 당연하듯 목숨을 내놓고 희생하며
국민의 안전을위해 오늘도 당연하듯 일해주시고 계십니다.
정말 이보다 더 감사한일이 있을까요? 국민 여러분, 그렇다면
우리가 허리띠조이고 넥타이조여서 내는 세금들
다 어디로 쓰이는것일까요 ? 국민을 위해 쓰여지는것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라는것을 우리는, 국민 모두는 진작에 알고있었습니다.
제 견해가 두서없고 대책없는 생각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만 끝난다면, 볼품없을것이고
대책없을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께서 국민 여러분 한분 한분 께서 이곳에 조언을 남겨주시고
당신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보잘것없는 제 생각을 꾸며주신다면 도와주신다면,
이것은 니것도 내것도 아닌
당신과 내가 만들어가며 나아갈수있는 꿈, 세상이라는 것을 진심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국민이 주인이 되는세상, 국민이 만들어가는 세상,
국민이 국민으로서의 권리를 누리며 살아갈수있는 세상
당신과 나의 권리가 보장되는 세상, 그 세상을 희망을 실낱같은 꿈을 저는..정말 놓고싶지가 않습니다.
여러분 2000만 국민이 한달에 껌 사먹는돈 천원만 기부한다고 쳤을때 그 돈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한달 200억입니다.
국민이 잘사는 세상으로 나아가야하는데 정부는 아무것도 하지않습니다.
국민들이 잘 살기 위해선, 국민을 위해 일해주는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행복 하게 살아갈수있는 세상이 와야한다구 생각합니다.
군인, 소방관분들, 정의를 위해 힘써주시는 많은 분들, 수 많은 비리와 싸워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또 사회에 외면당한채 어렵게 살아가는 내 이웃에게, 한 자녀를 키우고 계신 모든 부모님들에게,
잘 배우고 잘 살아가고싶은 청춘들에게, 잘 늙고 이제 조금 쉬어가고싶은 어르신 분들에게
배불리 먹고싶은 아이들에게, 국민에게,
국가는 그 어떤 지원, 제대로된 복지에대해 생각조차 하지않으며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 한분 한분 한달에 천원 아껴서 모은다면 200억입니다.
나라는 윗놈들이 만드는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생각하지만
국민이 나라를 만들어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갑과 을의 관계를 정확히 해야할때입니다.
한 국가에있어 갑이 되어야 할것은 국민인것이라 생각합니다.
사회의 약자들을 도우며 살아갈수있는 세상,
동물과 자연, 인간이 공존하며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수있는 세상
가난한 국민, 아픈 국민이 행복하게 살아갈수있는 세상,
힘 없는 국민이, 억울하게 죽어나가지 않는 세상을 위해
여러분의 힘을 보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달에 천원입니다.
나하나, 너하나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한달에 천원 껌값아끼면,
200억입니다,
그동안 정권들과, 모든 자선단체는 쓰임세를 명확히 하지않았습니다.
국민이 기부를하고, 기증을 하는것에있어서 국민들은 알 권리가 있는것입니다.
모를 권리는 없는것입니다. 알아야 선행도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내가 누군가를 살리기위해 그사람에게 100만원을 건내줬는데,
술먹고 향락에 쪄든 삶을 살아가는것에 쓰인다면 그 기분은 어떨까요?
우리는 늘 누군가를 위해 기부를하며, 모금을하지만
그 쓰임세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된 시민단체, 국민단체, 국민한분한분 모두가 알 권리가 있는 단체를
만들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이 피땀흘리고 허리띠졸라매고, 넥타이조여서 낸 세금
어디로 쓰이는지 우리는 알 권리가 있지만, 그들은 우리를 늘 기만합니다. 아닌가요 ?
그러한 단체를 만들어 나아가고싶습니다.
명백히 정확히 진실로, 모든 국민들이 알아야할 권리와 함께 그렇지만 당연하듯 강요하지않으며
그저 나와 당신이 살아갈 이 세상에 당신 모두가 잘 살아갈수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싶은 저의 의도와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자연을 사랑하고, 국민이 내 이름이 지어진 나무 한그루를 심고,
껌값 천원씩 아껴서 그 천원이 모아져서 국민이 직접 국민을 위해 일해주는 모든곳에
한 단체의 이름이아닌 국민이라는 이름으로 직접 지원을 하며 내 나라의 주인이 될수있는 세상을
만들기위해 또 그러한 당신들의 생각과 당신을 얻고자,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음을 제 의도를 정확하게
말씀드려야 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무지하고 배움이없습니다. 늘 생각만 있을뿐이지 언제나 나의 의견은 생각은 구체적이지 못하다는것을
매순간마다 느끼게되며 알게됩니다. 그런 저에게, 당신이 국민으로서의 권
리로 나와 당신 우리 모두가 하나가되어
너와 내가 아닌 국민이란 이름안에, 당신들의 아이디어와 생각들을 담고 담아서
부족한 저에게, 한 국민에게 조언을 주시고, 생각을 나눠주시기를 희망합니다.
나의 꿈이 아닌 모두가 꿀수있는 꿈으로 늘 나아가고자 합니다.
부족한 제 자신보다 보다 더 나은 누군가가, 또는 당신이
보잘것 없는 이 생각을 키워서 써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이롭게 국민들을위해 써주시기를 간절히 바라고있습니다.
전 정말 국가에게 묻고싶습니다.
5000만 국민이 한달에 1000원씩만 세금을 낸다고 쳐도 500억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한달에 고작 천원씩, 내면서 살아가지 않습니다.
고령화 시대에 5000만 국민중 직장인이 2000만이라고 쳤을때,
2000만 국민이 한달에 20만원씩 세금을 낸다고치면 그 돈이 얼마인줄 아십니까?
무려, 4조입니다. 4,000,000,000,000원 이라는 소리입니다.
한달에 4조가까히 국민 허리띠조이고 넥타이조여서 얻어지는 이 돈
도대체 어디에 쓰여지고 어디로 사라지는것인건지 정말 알고싶습니다.
북한에 지원을하며, 자기들 향락에빠져 살아갑니다.
북한을 지원해준다는 명분으로 언제까지 향락에빠져 사치에빠져 우월감에취해 살아가실 생각이십니까?
전 국민이 다 죽어갑니다. 숨조차도 제대로 쉬지못하고 죽어갑니다.
대한민국 동쪽 남쪽 서쪽, 모든 산들에 불이나고 나무가 타들어가고 자연이 다 죽어갑니다.
월 4조가까이 되는 돈 도대체 어디에 쓰이고 있는것입니까?
물론 제 견해가 무식하고 볼품없어 보일지모르지만
이것은 진실입니다. 정확한 진실입니다. 그 돈이 어디에 쓰이건 무엇에 쓰이건
4조씩 12개월이면 48조라는 소리입니다. 1조라는 돈이란건
가진자가 10000일동안 하루에 1억씩 쓰고 살수있는 돈입니다.
4조, 48조라는 돈은 어마어마 한 돈이라는 것입니다. 그 돈 다 어디로가기에
국민은 이리도 힘이든것입니까? 국민을 위한 세상 도대체 언제 만들어지는것입니까?
언제까지 당신들 배불리고 등따시기 위해 정작 국민들은 피땀흘리며 일을 해줘야 하는것입니까?
언제까지 당신들을 먹여살려 주어야하는것입니까? 정말 알수가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정확히 아셔야합니다. 진실을 아십시오. 어디에 쓰이건 우리는 그동안 알지 못했습니다.
알 권리가 있는 국민을 속이고, 일부의 진실만을 보여주고,
모든 진실을 볼수없게 한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나라 뿐만이아닙니다. 모든 대학들, 모든 종교들, 국민들 뼈빠지게 벌어서 낸 등록금과, 십일조
다 어디로 가는것입니까? 한 대학교 등록금이 년 800만원이라는 전제하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800만원 혼자만 내는것인가요? 한 대학교 재적학생수 10104명이는 전제하에
800만원을 12개월로 쪼갠다면 매달 66만원씩 등록금을 낸다는소리입니다.
66만원을 10104명이 매월 냈을때 그 돈이 얼만줄아십니까 ? 월 60억입니다
연으로 따진다면 800억이라는 소리입니다. 대학들 800억 어디로 쓰이고 있는것입니까?
학생들을 위해 대학을 발전을위해 제대로 쓰이고있는것 맞습니까?
학생들을 위해 쓰인다면, 기술과 개발, 연구를 위해서 쓰이는것 좋습니다.
그 기술과 개발 연구를 배워가며 나아가고싶은 학생들이
마음에 짐을덜고 조금더 가벼운 마음으로 학업에 매진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것이 아닙니까?
어째서,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명목으로 연 800억이라는 큰 돈을 얻어가면서
한 학기 장학생 몇명만을 뽑아놓고, 모두가아닌 일정소수에게만 지원을 하는것입니까?
정말 알수가없습니다. 물론 교수들월급, 또 대학에서 일해주시는 분들에게 월급으로 나가는거 압니다.
하지만 10104명이란 재학생들을 한명당 교수한분씩 일일히 붙어서 1:1 교육하는것은 아니잖습니까?
그렇다면 한 대학교를 위해 일해주시는 모든분들에게 타당하고,
제대로된 월급은 주고는 계시는것 맞습니까?
한달에 얻어지는 등록금 60억중 10억만 풀어도,
1515명이라는 학생들이 한달을 무상교육을 받을수있는 돈이라는것입니다.
무상교육으로 따진다면 누군가는 억울할것이고 악용될것이란것을 압니다.
하지만 저 10억이란 돈을 무상으로 푸는것이아닌,
그 수입에대해 정확히 명백히 밝히지못하고, 제대로 정직하게 재학중인
학생들의 발전을위해 쓰이고있는게 아닌것이라면. 월 66만원을 내며
배우는 교육의 가치는 잘못 계산되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묻고싶습니다.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 대리고, 장사하십니까?
학생들은 당신들을 위해 돈물어다주는, 노예가아닙니다.
그 가치를 못한다면, 학생들 가방끈조여서, 당신들 배불리는게아닌,
당신들이 학생들을 생각해서 등록금을 내려주어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진실을 아십시오, 부조리한 현실에 당신들은 죄가없이 그 현실안에 늘 피해자로 놓여있습니다.
도대체 왜 아무말을 못하시는것입니까?. 모든 정권과 모든 정부, 이 세상 모든것들이
당신을 채찍질하며 돈 벌어오라 말합니다. 숨 조차 제대로 쉴 권리조차도 주지 않습니다.
여러분 국민여러분 제발 진실에 눈을 뜨시고, 그들이 우리를 알아주지 못한다면
우리 국민들 모두가 하나의뜻, 한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나 하나만 잘살고자 하는 세상이아닌
모두가 잘 살아갈수있는 세상, 2세대 아이들이 행복한세상, 수 많은 청춘이 자유로울수 있는 세상
수 많은 노인들이 그동안의 수고스러움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여생을 살아갈수 있는 세상을 위해서
몸이 불편하신 모든 분들이, 부당함없이, 억울함없이, 치료받고 살아갈수 있는 세상을 위해서
한 마음 한 뜻으로, 너와 나의 생각, 그 생각들을 포개고, 생각에 생각을 쌓고,
한 방향을 모두가 함께 바라보며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라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국민은 나와 당신, 우리라는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세상을 만들어갈 권리가있습니다. 그 권리를 이제 그들에게 되찾아야 할때입니다.
당신에게 당연하듯 주어졌어야 할 사람으로서의 권리, 국민으로서의 권리,
한 자녀의 부모로서의 권리를 잃어가지 말아주십시오.
전 배움이없습니다. 무지합니다. 아무것도아닙니다. 어느것하나 방법없고
터무니없는 공상일지모르고, 현실과 맞지않는 대책없는 생각일지 모릅니다. 대책없는것 맞습니다.
그렇기에 당신들이 필요한것입니다. 국민들이 필요합니다. 저에게 힘을 실어달라느 말이 아닙니다.
당신과 나 모두가 힘을 실어서 나아가야 한다는것입니다.
여러분 이 곳에 당신이 가지신 봇다리와 좋은 생각들을
풀어주세요. 국민 모두가 함께 생각하며 의논하며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될것이라 절대 그렇게 되지않을것이라는 말을 듣고싶지않습니다.
해서 안되는것은 없습니다. 이긴자와 지는자, 그 모든것들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기회이며 권리입니다.
내가 졌다면 이길수있느 기회가 오는것입니다. 이겼다면 질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룰수 없는 꿈이라면 이룰수도 있는 꿈이라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제발 죽지말아주시고, 살아남아주세요
대한민국을 버리지말아주시고, 애국심을 잃지말아주세요. 희망을 잃지말아주세요
당신과 내가있어서 대한민국이란 국가가 있는것입니다.
국민 모두는 소중한사람이며, 행복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정의 선의 공의가 넘치는 세상, 그 세상을 누릴 권리가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그 세상의 주인은 당신이며 당신과 내가 만들어가는것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싶습니다. 여러분 함께해주세요.
길고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