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A 삼성역 구간에서 철근이 빠졌는데, 민주당은 서울시가 작년 11월에 이미 알고도 올해 4월까지 국토부에 안 알렸다고 하고요.
국민의힘은 매달 보내는 보고서에 이미 포함돼 있었다고 하는데,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인 거잖아요.
선거 15일 남은 상황에서 공방이 나오니까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철근 누락 자체가 이미 심각한 문제인데 이게 선거용으로만 소비되는 건 아닌지 좀 씁쓸하네요 ㅠㅠ
출처: https://newsboy.news/news/373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