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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껴주라

ㅎㅎ |2019.04.07 14:17
조회 21,586 |추천 212

나도 내동생 소개할래
내동생 이름은 먼지야 5살이고!
6개월때 나랑 처음만났어!
학대받은 아이를 구조해서 우리집에서 같이 지내게됐어!
처음엔 사람을 엄청 무서워했어 밥먹다가도 내가 살짝이라도 움직이면 입에있던 사료 우르르 떨어트리면서 구석으로 숨고그랬어ㅠㅠ
근데 지금은 사람 엄청 좋아하는 똥꼬발랄 내동생이야!
안으면 폭 안겨서 애교부리는 신기한강아지야
예쁘지?

추천수212
반대수5
베플|2019.04.08 13:46
여기 끼려면 사진 10장이상 올려야 되는데여
베플ㅇㅇ|2019.05.06 10:55
쓰니 복받을꺼예요. 행복하세요!!!
베플ㅇㅇㅇ|2019.04.09 16:17
네 동생 진짜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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