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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우상과 터부를 깨는 시인 마광수의 그림들...

디럭스 |2007.06.08 00:00
조회 5,28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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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사라'의 마광수 시인의 그림을 보신적 있으신지...
  summary 오이디푸스 신화에서 보듯 인간은 무의식에 터부에 대한 거부, 공격욕와 파괴욕, 증오와 분노, 복수심과 폭력성과 숨기고 있다. 그러나 이것을 잘 배설한 사람은 행복하고 평화를 맛보는 인간으로 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한 사회를 공포와 죽음으로 몰아넣는다. 예술가는 증오와 분노로 쌓인 사회에서 대리자로 배설 욕망을 풀어 주어 사회를 정화시키는 자이다.
 
ⓒ2005 마광수 '끈적끈적, 무시무시, 음탕음탕, 섹시섹시' 그의 행복의 키워드를 내세워 청승, 비꼼,익살, 엄살, 능청을 마음껏 피우고 있다 
 

ⓒ2005 마광수 '어둠 속에 키스(kiss in the dark)' 그에게 사랑은 정신적인 것이 아니라 육체적인 것이다 .  

ⓒ2005 마광수 감은 때가 되면 떨어진다
 

ⓒ2005 마광수 아이들은 야하다
 

ⓒ2005 마광수 어려운 책은 못쓴 책
 

ⓒ2005 마광수 종교는 너무 무서워
 

ⓒ2005 마광수 철학책보다 만화책이 낫다      

ⓒ2005 마광수 첫눈에 반하다    

ⓒ2005 마광수 끈적끈적 무지무지       ⓒ2005 마광수 아....나도 돈이 많으면.....
     

ⓒ2005 마광수. 인간        


마광수 자화상  ⓒ2005 마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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