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best of me로 애들 음악을 제대로 듣게 되었어.
팝덕까지는 아니지만 k-pop은 관심이 없었는데 그 앨범부터 입떠억. (ama 무대 본 게 처음이였고 그 후부터 인기만 있는 그룹이 아니구나 생각하면서 관심가지고 입떠억!)
여튼 그 후부터 매 컴백하고 나오면 늘 새로워. 음악도 어느새 글로벌 슈스답게(?!) 글로벌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면서 그 특유의 정서를 가지고 있는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이번에 또 방탄소년단이 이런 노래를? (애들이 매번하는 소리ㅎㅎ) 넘나 기대된다. 초록창 프로필이 밝은 이미지로 바뀌었길래 곡이 다크하진 않겠구나 예상은 했는데. 청량한 4월이 될 듯한! 타이틀도 타이틀이지만 앨범 자체, 수록곡 다 넘나 기대된다!
청춘의 방황을 지나 내 자신을 진지하게 알아가면서 느끼는 ‘사랑’의 지도는 또 우리를 어느 방향으로 이끌어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