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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이라는게 실감이 안 났는데

엄마 젖 먹던 갓난쟁이가 초등학교 입학

초6이었던 13살 어린이는 이제 술도 마시는 성인

당시 고딩들은 대학 졸업하고 취업할 나이

오미자였던 오세훈이 반오십이라고 놀림받던 2013~2014년의 김민석보다 형


이렇게 얘기하니까 확 와닿는다...
지금까지 7년도 행복했고 엑소가 알럽 출 때 쓰는 지팡이가 걷는데 써야하는 지팡이가 될 때까지 응원할거야. 사랑하자!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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