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반려견 생각하면서 가사 썼다는 남돌

ㅇㅇ |2019.04.08 11:05
조회 7,535 |추천 48

태용 : 루비는 제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키워온 강아지인데요.


도영 : 근데 여러분이 모르시는 게 한가지 있어요. 

       루비를 만나고만 오면 여기 막 상처가 있고 여기 다쳐있고 막... 마음이 아파요.


태용 : 사랑이죠


태용이도 반려견 키우는구나

'사랑이죠'하는거 너무 공감됨ㅎㅎㅎ애기가 막 물고 할퀴면서 장난쳐도 내 눈에는 그저 애기고 사랑임ㅎㅎㅎ


태용이가 중1때부터 키웠던 멈무라고하니까 지금 키운지 꽤 됐네

(태용 95년생 올해 25살)


   

태용이에게 루비란?

- 천사이자 가족


프로필 쓸 때 가족사항에 무조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강아지 루비ㅎㅎ

태용이가 엄청 애껴



그런 루비가 노견이 되어서 최근에 몸이 좀 아팠었다고 했는데 루비 생각하면서 가사도 썼대

(아직 정리가 안된 가사라는데 어떤 마음으로 썼는지 반려견 키우는 사람으로서 쪼오끔 이해감ㅠ)



브이앱에서 태용이 루비 아팠다는 얘기하면서 '모든 강아지들이 안아팠으면 좋겠다'고 했다며ㅠ

진짜 내맘=태용맘ㅠㅠㅠㅠㅠㅠ모든 댕댕이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


루비야ㅠㅠㅠ애기ㅠㅠㅠㅠㅠ

오래오래 태용이랑 같이 행복해야해!

추천수48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