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어머니는 자기가 스트레스 주는걸 모르나요?

포춘쿠키 |2019.04.08 12:32
조회 5,526 |추천 25

시어머니가 아기 젖물리라는말을 3일동안 그리고 시할머니는 젖좀보자 젖좀보자 하면서 손내미시고..
결국엔 밥먹다가 식탁에서 제가슴 만지셨고요.
그렇게 스트레스 받아와서 명치와 허리가 너무아파서 응급실가서 담낭염 진단까지 받고왔어요
시어머니가 스트레스 주시는 말씀할때마다 남편에게 얘기해도 시어머니편들어서 혼자 울다가 나중에는 제가 남편을 포기하게되서 아예 놔버리니까 그 때부터 제입장에서 생각해주더라구요
본론이에요 통화하다가 시어머니 또 젖얘기해서 남편이 카톡으로 그만하셔라 잘하고있다 이얘기했더니 전화 안한다고 얘기했나봐요 시누가 전화와선 엄마화났다 이제 전화안하겠다고 하더라 하니까 남편이 ㅇㅇ하면서 끊었어요
나중에 보니까 시누가 남편에게 그만하라는얘기 하지말라고 기분안좋으시다하더라구요
그럼 듣는저는 스트레스받는데 어쩌라는건가요?
계속 그소리듣고 시어머니는 기분좋으시고 전 젖물리는 스트레스받고 알아서 풀라는건가요?
그리고 시누가 애기보고싶으면 와서 보면 되는데 100일도 안된애데리고 놀러와라 안오냐 애기보고싶다 이러는데 저 이거 엄청 스트레스받거든요 자꾸 100일도 안된애 데리고 놀러오라고하고 제가 어떻게해야될까요

추천수25
반대수0
베플ㅇㅇ|2019.04.08 14:07
애 데려와라 헛소리 지껄이면 말그대로 애하고 남편만 보내세요. 모유 먹는 대들 분유먹이면 옴청 울어대거든요. 딱 애하고 남편만 보내고 님은 집에서 쉬세요. 시모랑 시누ㄴ 연락처는 다 차단하시고요. 진심 미쳤나보다. 시누 아직 결혼 안했다면 딱 님 시모같은 시어머니 만나길 빕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