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사람 이름은 다 다른데 올렸던 글 계속 반복해서 올리면서 다른 사람이 올리는 것처럼 이름을 계속 바꾸는 짓을 하는 게 빵욱이와 판에 박은 것처럼 똑같다.
이렇게 매일 같이 똑같은 글을 올리는 게 정신병자 아닌가?
불과 10명정도 밖에 안 보고 지나가는 것 때문에 이렇게 시간과 힘을 낭비하며 사는 걸 보니 정말 멍청하기 짝이 없어 보인다.
길거리에서 하루종일 호객행위를 해도 하나도 안 걸려드는데도 몇년째 꾸준히 그 짓을 하는 대순녀들의 멍청함을 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