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WWE '에디 게레로' 사망, 사인은 심장마비

헐크 |2005.11.14 00:00
조회 3,013 |추천 0










전 wwe 챔피언인 '에디 게레로'(eddie guerrero)가 미국 현지시간 지난 13일 오전 7시경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의 호텔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사인은 심장마비인 것으로 알려졌다. 1987년 프로레슬링에 데뷔한 이후 wwe 스맥다운에서 조카인 차보 게레로(커윈 와이트)와 함께 '로스 게레로스'라는 태그팀으로 다양한 기술과 경기를 보여줬던 에디 게레로의 죽음에 전 세계 레슬링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일요일 여느때처럼 에디가 묵고 있던 방에 모닝콜이 울렸지만 에디는 대답이 없었다. 이를 의아하게 여긴 직원이 에디의 방을 노크했지만 이 역시 답이 없었고, 곧 이어 경비원과 에디의 조카인 차보 게레로가 방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서기에 이른다. 에디 게레로는 입에 칫솔을 문 채 욕실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고 한다. 수사 관계자들은 에디가 양치질을 하다 심장마비로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인과 심장마비의 원인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