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사세 소장본 마지막 애들 소감보고 엉엉 울었다

백현
"아...일단은 하루가 굉장히 짧다는 거를 또 느꼈어요"
"뭔가 제 지나온 20대의...너무 아깝더라고요 집에만 있었던 그 시절들이"

경수
"진짜 꼽을 수 있어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웃어본 적이 없었던것...(세훈: 뭐가 제일 웃겼는지 하나 딱 얘기해봐요) 버스 이거였어 그냥 이거였어 그래서 너무 그때 웃겼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휴가로 온게 처음..그래서 멤버들끼리 이렇게 장난치면서 노는것도 신났고"

종인
"처음 온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다 힐링이었어 나한텐"
"촬영하는거 잊게되고 우리끼리 놀고있는것 같아 그래서 너무 좋고"
"엑소 활동중에서도 손꼽을만한 추억인것 같아요 너무 좋았어요"

민석
"시즌1때와 다른게 없이 역시 너무 잘 먹었어 난 너무 잘 먹고"
"사실 이런 게임도 너네 아니면 난 안 해 안그러면 가만히 있게 될 것 같아"

찬열
"목이 쉬어버릴 정도로 너무 즐거운 시간들이었고 기상미션 막 뭔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나는 깨우자마자 눈 바로 떴거든?"

종대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같이 또 서핑을 즐기도록"
"정말 있는 힘껏 다해서 놀았어요 진짜 너무 재밌어서"

준면
"뭐 우리가 이렇게 그냥 밥먹고 그냥 우리가 이렇게 하는것만으로도 되게 우리한테는 좀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

세훈
"일단 멤버들끼리 이렇게 해외에 와서 논게 처음이잖아요"
"좋았어요 멤버들이랑 또 언제 또 이렇게 다같이 여행을 해보겠어요"


민석이 군대 소식 알고 봐서
엑사세 진짜 더 너무너무 소중하고
그냥 마냥 눈물만 난다
애들 너무 사랑해 ㅜㅜ
추천수5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