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고 조금 당황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현생에 치여서 집에 늦게 들어오면 피곤하니 덕질도 못하고 있거든
학업,레포트,알바로 계속 살다보니 진짜 오빠들 생각도 방학때보다 훨씬 줄은 것 같고 ...
이번에 생활이 빠듯해서 생활비대출까지 받았단 말이야?? 지금 이 돈으로 앨범을 살지말지 고민중이야 오빠들 좋지만 처음에 느꼈던 그 느낌은 없고 지금 약간 휴덕과 탈덕사이 있는 느낌이거든 그렇다고 앨범을 안사면 안될것같고.. 에휴ㅠ 어떡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