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에디 게레로라 불렸던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레슬링 대가족인 게레로 가문에 태어난 에디 게레로.

그의 장래는 이미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었죠.

일본을 비롯해서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프로 레슬링을 해왓던 그.

wcw에서부터 점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야성적인 그의 모습.

정말 그는 어디에서든지 최고였죠.

비록 wcw와는 끝엔 안 좋았긴 했지만

정말 멋진 활약들을 햇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wwe로 이적하였고,

차이나와 함께 마마시타 기믹을 수행하게 되엇죠.

그의 구애는 라티노 히트 다웠습니다.

멕시칸의 열렬한 사랑.

사랑도 언제나 유쾌했죠.

장미를 사이에 두고 뜨거운 키스

그리 오래가진 않았지만, 마마시타 기믹도 재밌었습니다.

2001년에 그는 교통사고, 약물중독, 이혼이라는 3중고를 겪어야 했죠.

하지만 그는 2002년에 wwe 무대에 복귀하여 새출발에 성공하게 됩니다.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조카인 차보 게레로와 함께 멋진 태그팀 생활을 했었죠.

us 챔피언이 되기도 하였고,

태그팀 타이틀과 us 타이틀을 동시에 보유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뭐니뭐니 해도 wwe 챔피언에 오른게 가장 기쁜 일이겟죠.

더욱 기쁜건 진정한 친구인 크리스 벤와와 함께 양 브랜드의 챔피언이 된 것일겁니다.

2005년 들어선 안 좋은 일이 있었죠.

레이 미스테리오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기쁘기도 하고,

화내기도 했습니다.

에디 게레로는 언제나 유쾌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