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노윤호는 어제 인스타에서 특허청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https://www.instagram.com/p/BwDpwTUBgZZ/?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xi8imixh7yqy

유노윤호 인스타에 댓글까지 남긴 특허청
https://www.instagram.com/yunho2154/p/BvleUdjDjQH/?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9fkbo8if9g3c



윤호는 2008년 Wrong number 활동 당시 예능선수촌이라는 방송프로그램에 나와 특허 , 발명이 취미라고 얘기한적이 있다
윤호는 이 얘기를 하고나서 몇년동안 허언증 , 허세라는 악플이 달렸었다


윤호는 몇년후 해피투게더에 나와 특허증을 갖고나오며 거짓이 아닌 진실임을 인증시켰다
이 특허증은 2014년에 윤호가 따낸 특허증이다
윤호의 2017년 전역후 첫 복귀작이였던 멜로홀릭에는 ''진실은 태양과 같아서 한동안 가릴순있지만 어디론가 떠나지않는대'' 라는 대사가 나온다
이 대사와 ''진실은 늦더라도 언젠가 통하는 법'' 이라는 말은 윤호에게 어울리는것같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윤호의 진심과 진실은 대중들에게 결국 통하게되었으니까


윤호가 특허증을 낸 물건의 정체는 '캡슐 장착이 가능한 이중 컵'이다
컵 뚜껑에 장착한 작은 컵을 저장 창고와 같은 기능으로 사용해 음료를 충원하는 방법의 물건이라고...
상품화시킬 생각은 없고 그냥 특허증을 갖는게 목표였다는 대단하고 엉뚱한 윤호

금고에 저금통이랑 특허증있는 남자
윤호가 연습생때부터 거의 약 18년정도 사용한걸로 예상되는 저 돼지저금통은 윤호가 방송에서 마트갈때 탔던 킥보드와 함께 나혼자산다 방송 이후 판매량이 늘었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