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서울 LG트윈스는 오는 14일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실시한다.
아이돌 걸그룹 '트와이스'의 '댄싱머신' 모모가 시구자로 나선다.
'트와이스'는 4월 22일에 신곡 FANCY로 컴백 예정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018년 9월 22일 LG트윈스 홈경기 등 LG트윈스에서만
총 8차례 시구를 진행하며 LG트윈스 승리요정으로 불리는바 있다.
LG트윈스의 승리 요정으로는 걸그룹 에이핑크와 배우 진세연등도 불리운다.
에이핑크는 LG트윈스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여러차례 시구를 한바 있다.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진세연 역시 LG트윈스의 광팬으로 여러차례 시구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