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너무 높아 이제 너와 눈 맞추고 싶어
호비랑 지민이랑 계속 트위터로
오늘 뭐 했는지 뭐가 신났는지 물어 보던 것
오늘 노래 들으면서
진짜 팬들을 위해 쓴 곡 같아
슈퍼스타가 되서 높이 날고 있지만
그 날개는 아미가 준거라고
아미의 일상이 궁금해서 눈 맞추고 싶다
여전히 궁금하다
슈퍼스타지만 그사세에 살지 않겠다
지민이 남준이가 자주 말했잖아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맙다고
이젠 boy with love 아미의 사랑안에 있는 소년이
되었다고 말하는 것 같아서
작은 것들은 우리의 일상이고
그런 아미들을 위한 시 라고 하는 것 같아서
뭉클해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