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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 뭔가






거의 대부분 다 아미한테 하는 말 같아....다들 느끼겠지만.....
나 지금 고속버스 타고 집 가는 중인데 너무 피곤하고 지치고 허리랑 목이랑 아프고 힘들었는데 노래 들으면서 정말로 울컥했어,,,,나를 보면서 꿈을 꾸고 숨을 쉰대 내가 뭐라고...
들을 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정말 방탄한테 고마워, 노래해줘서. 일으켜줘서ㅜ 노래로 감싸 안아주는 것 같아 신기해


"외로워 마
별처럼 다
우린 빛나
사라지지마
큰 존재니까"
추천수1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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