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처럼 퇴근 준비를 하는 할시(일반적인 아미의 일상을 뜻함)
날이 밝고 탄이들이 너의 하루는 어땟어? 뭐가 널 행복하게해? 난 너가 준 날개로 하늘 높이 올랐는데 이제 너의 눈을 맞추고 싶어라는 노래와 함께 할시 등장
남준이 가사처럼 태양으로 올라가지않고 너에게로 갈게~ 너의 눈 맞추고 노래할게~ 가사 나오면서 할시(일반적인 아미를 상징하는 역할) 와 함께 춤추기 시작!
정말 슈스 높이 올라간 방탄이지만, 날개 달고 날아가지 않고 아미 옆에서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너의 삶을 위로할게 라는 의미인것 같아^^
참고로 뮤비 같이 보던 아빠의 해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