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라는 그룹의 애티튜드는 이거 같음
많은 멤버가 있고 수많은 인터뷰 작곡 작사 등을 통해서 서사 풀어내려면 당연히 풀어낼수 있는 서사인데도 모든 멤버가 짠 것처럼 그간 본인이 겪은 풍파나 그럼에도 나는/우리는 지금 성공해서 이렇다!에 대해서는 입을 잠궈
그래서 가끔씩 드러나는 애들의 노력이나 속마음이 더 소중하고 의미있게 다가오는거 같음 쉽게 볼수 없는 서사의 일부분이라..... 자칭 아닌 타칭으로 인정받는게 엑소라고 생각
하 ㅜㅜ 울애들 개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