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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준면이한테 딱 한 번 충격받은적이 그 때임

너무 미안해서 내가 너를 잘 아직도 잘 몰랐구나 해서
그 박진.0 음악프로그램에서 사랑에 빠지고 싶다
이야기 하면서 힘든거 얘기하는데 내가 준면이를 너무 몰랐다 싶어서 미안해서 준면이 빈틈없는 리더로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스스로한테 채찍질 심한게 보여서
미안해서 너무 내 자신한테 충격이였어 노래부르는것도 애가 가사에 너무 공감해하면서 그냥 자기 이야기 하는것처럼 외롭다고 막 하는데 진짜 내가 몰라줘서 미안해서 가슴 찢어졌어
추천수2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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