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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2 세뇨콘 민기


여기 계신 모든분들이
저희 뉴이스트처럼 사이좋게 행복하게
우리 함께 걸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진짜 사이좋게 지내자
우리의 러브의 소중한 뉴이스트처럼

-190412 세뇨콘 민기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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