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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테마테 후기

다들 일욜 마무리 잘했음?

하테마테 다시 외전 나온줄 몰랐다가 다시 레진가서
급하게 다 보고 왔는데
bl 외길 인생 중 제일 친근한 작품이었으.

스토리라던가 수의 마음 공감 이런거 말고
강준의 다이어트에 대한 마음이랑 현실적인
20대의 쩌든 삶이랑 멋진 바 이런거 나오는게 아니라
전래 친근한 연신내랑 6호선 나오는것부터 ..!ㅋㅋㅋㅋㅋㅋ

연애에 대한 정의를 내릴때 그 대사 하나 하나가 뼈를 좀 떼려서 탈골되는것같았음

3d 에는 어차피 멋진 남저들 없응께
2d보고 대리만족 하고 일욜 마무리 진다..ㅠㅠㅠㅠㅠ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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