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9주차인데요 아직까지 입덧을 하는중이에요...
그러다보니 태교할 정신이 없는데 ㅠㅜ (핑계ㅠ)
보통 예비맘들 보면 뱃속에 아가랑 대화 많이 하자나요.. 근데 신랑이나 저나 말이 별루 없는편이고 민망하다는 이유로;;; 아가랑 대화를 거의 안해서 아가가 태어나도 저희 목소리 못알아들을거 같아요 ㅜㅜ 가끔 장난칠때나 아가 이름 부르고 그래요.. 음악은 자주 들려주는데.. 그외에는 딱히 노력 하는게 없네요..
조금씩 실천하면 되는데 잘 안되네요..
태교 정말 중요할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