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약속과 믿음과 구원
오늘은 먼저 어제 어느 성도님을 만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그 성도님은 유아세례를 받았었지만 학교를 다니면서 신앙을 떠났다가
10여년 전부터 다시 시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교회를 가고
성가대 봉사를 하고 계신 분이셨지요
육적으로는 세상 그누구 부러울것 없는 지위와 부와 명예도 겸비하였죠
그런데 그분과 말씀을 나누며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신앙을 하는것도 성가대 봉사를 하는 것도
모두 자기 위안을 삼기위해 신앙을 하고 있었고
하나님이 살아계실까? 천국과 지옥이 정말 있을까? 하는 것이였습니다
10년을 넘게 나름 봉사하며 신앙을 했다는 분의 입에서 나온 말이
이제 기독교에 발을 들여 놓은 분의 입에서 나올법한 말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는 그성도님이 다니는 교회에 말씀이 없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말씀을 모르기에 구원과 천국에 대한 소망이 없는 것 또한 당연하겠지요
물론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은 잇님들과 "하나님의 약속과 믿음과 구원"에 대해
신약이 약속의 목자이신 신천지 총회장님께서 써주신
"진짜바로알자 성경과신천지"의 글
"하나님의 약속과 믿음과 구원"에 대해 상고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믿음과 구원
1. 계명 : 사람은 누구나 다 계명과 예의를 지킨다. 이는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이며 상식이다. 불신자도 종교인도 계명과 예의를 지키고, 세상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이를 가르친다. 해서 계명을 지킨다고 해서 이것이 약속한 믿음과 구원이 될 수는 없다.
2. 사람의 죄로 인해 하나님이 떠나가신 지구촌은 대적자 마귀가 주관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부패한 사람들의 회복과 잃은 것을 도로 찾기 위해, 있었던 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려 왔고, 마귀와 전쟁을 해오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이 일이 있게 될 때 믿으라고 미리 알리신(예언) 것이다. 이는 하나님과 사람과의 약속이다.
3. 하나님은 아담과도, 모세와도, 육적 이스라엘과도, 예수님과도 약속 곧 언약을 하셨고, 영적 이스라엘과도 새 언약을 하셨다. 역대의 역사를 본바 언약을 지키지 못한 것이 곧 죄가 되었다. 오늘날의 성도는 예수님의 피로 약속한 새 언약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고 소망을 이룰 수 있다. 새 언약 곧 신약은 계시록이다. 이를 가감하면 천국 못 가고 저주를 받는다.
4. 신약 곧 새 언약 계시록이 없어도 인류 세계가 회복되고 구원이 있다면, 굳이 예수님이 피를 흘리며 그 피로 새 언약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씨를 뿌리심도,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심도, 새 언약 계시록을 약속하심도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고 용을 잡아 없애고 하나님과 천국이 다시 임하사 통치하시기 위함이었다.
5. 해서 약속하신 신약 곧 새 언약 계시록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믿는 자가 구원에 이르게 되고, 인 맞은 자가 하나님의 새 나라와 새 민족이 되며 약속한 천국의 가족이 된다. 계시록을 새 언약으로 미리 말씀하신 것은 이를 이룰 때 보고 믿게 하기 위함이었다.
6. 모세 때도, 예수님 초림 때도, 예수님 재림 때도 약속을 믿는 자가 적은 것은 그 길이 협착하고 좁고 험해서이다. 하나 하나님과 그 말씀을 생명으로 믿는 자는 그 약속 신약이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기쁘게 믿을 것이다. 추수하고 인치고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를 창조하는 것은 약속이며, 약속을 이룬 것이다. 누구든지 약속의 새 나라 12지파에 속한 자만이 구원받을 수 있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7. 계시록 성취 이전에는, 범죄한 아담의 유전자 곧 범죄한 사람의 씨로 난 죄인이요 육체뿐이었던 사람을 선민으로 택했고 하나님의 민족으로 삼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예언대로(렘 31장) 예수님 초림으로 하나님의 씨를 뿌리셨고, 재림으로 신약 계시록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씨의 익은 열매를 추수하여 인치시고 하나님의 나라와 민족으로 삼았으니, 이는 하나님의 씨로 난 참 하나님의 아들들이다(마 13:38-39). 이것이 약속하신 하나님의 참 나라와 자녀들이다.
계명과 예의를 지킨다 해서 모두 구원받는다하지 않으셨죠
또 하나님께서는 빼앗긴 만물을 되찾기 위해 참(진실)을 알리셨고
사단은 지구촌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나님과의 전쟁을 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때도,모세때도,예수님때도 각각 시대마다 언약하시고 언약을 지킨자가 구원받는다 하셨습니다
오늘날은 신약,계시록을 알고 지켜야만 구원받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 시대마다 구원받는 자가 적었습니다
구원의 길은 좁고 협착하기 때문이지요
언약하신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것이 구원의 길이기에
믿고 순종하는 자가 적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새언약을 지킨자들이 하나님의 씨로 난 참 하나님의 아들들이며(마 13:38-39). 이것이 약속하신 하나님의 참 나라와 자녀들이다. 하셨으니 이글이르 읽는 분들 모두 새언약을 지켜 하나님의 자녀가 다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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