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마스크도 그렇고 풍기는 분위기도 그렇고 좀 신기한? 신비로운?
1998년에 데뷔했다는데 지금 거의 22차 배우인데도 여전히 나올때마다 신선해
여배우이랑 비교했을때도 좀 독특한 페이스인거 같고
흔히 말하는 질리지 않는 얼굴 같달까
사실 개인적으로 배두나 연기 좋아해서
필모는 다 챙겨보는 편인데
이미지 소비가 다른 배우들에 비해 좀 덜한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프레쉬한 느낌임ㅇㅇ
비밀의숲 환장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배두나 연기는 호불호 갈리는 건 알고는 있는데 내 취향이라 그냥 다 좋음
보그나 엘르 화보보면 패션계에서도 왜 그렇게 인기 많은지도 알 것 같고..
걍 보고 있으면 신비로워ㅇㅇ 그래서 계속 보게됨
그래서 배두나가 롱런하는 배우가 된 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ㅎㅎㅎ
딱 한마디로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묘~한 배우임
명품이란 개찰떡 마스크ㅇㅈ
개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