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때 우연히 시상식보다가 입덕해가지고
매일밤을 너튭 보느라 해뜨고 잠드는게 다반사였고
갤러리에는 탄이들 사진으로 넘쳐나서 용량부족으로
안쓰던 드라이브까지 만들고
정말 정말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앨범이란것도 사봄
스밍도 어떻게하는지 몰라 하나부터 열까지 물어가며
매일 돌리고있고 (친절한 이삐들 덕분)
나하나쯤이야 안돌려도 되겠지. 워낙 팬덤이 크니까.
라는 생각보다는
나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바뀌어서
뭐라도 참여하려고 노력하고있어.
오늘 앨범이 집으로 도착했는데 받는순간부터 손이 부들부들
심장은 밖으로 튀어나오기 직전.
내가 다음주에 생일인데 꼭 선물받은 기분이야♡
지민 부채춤보고 입덕하게 되어서 지민만 파다가 곧 얼마지나지않아 무의미한 행동이였다는걸 깨달았지.
어떻게 나머지 멤버들도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겠어.
그냥 앨범받고 지금 이세상 텐션이 아니라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봤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이삐들♡
겹경사 축하하고 더욱더 힘내자 우리. 아포방포♡
아. 앨범 세트로 샀는데..
CD가 네장이잖아? 그거 다 같은거야?
나에게 CD플레이어가 없어서 확인할길이 없네ㅜ

※문제되는거 있으면 말해줘. 고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