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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울 작은아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피의렙소디 |2019.04.15 16:23
조회 50 |추천 0

경기도 덕소에서  고물장사 하다가

뭔  밑도 끝도 없는  충청도 쪽으로  이사를 갓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돈의 팔촌 아닌담에야

下  3도에  사는  친인척  없는디....

 

난  직업에  귀천이 없다  생각 하지만..

그래도  고물장사 하면    사람들이 무시하는건  어쩔수 없는디..

 

형제들  가까운데 살아야

뭔일 생기면......바로  달려가지..

 

뭔  밑도끝도 없는  충청도  ?   

급해서  택배로  복숭아 보내준거 보고   주소보고  알앗는디...

 

첨들어본 동네인디....충청도에서도....구석으로  더 들어가야 되는거 같던디..

 

저거  무식한  작은엄마  작품이라구

한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급햇겟지...혼자 충청도로 갓으니...

평생 안하던....복숭아도  택배로 보내주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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