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알바 뛸때 사장님이 그 꼬맹이 보고....
은행가서 천만원 찾아오라 시켯어요...
그때도....은행직원이 천백만원 줫어요..
그 기지배 그돈을 또 옷사고 햇어요...........
은행에서 알아.......옛날 언니가 은행 다니다 공무원질 할려
때려치고...시험봐서 기어 들어가서..
난 대충 은행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지..
은행에서 전화 막 오고....
사장이 독할땐 독하지만 착할땐 또 착해요.....
가서 해결 해주래.........기어가서 이러쿵 저러쿵 못주겟다 하니
2층 올라가서 CCTV 확인하재요......
확인할껀디....돈 갯수가 나와요 툭 던지니..그러케 안나온데요
과장님 나랑 장난하세요 ?? 못 주겟쑤다...하니....
저 우리 여직원 실수인디...
엄마랑...둘이 어렵게 사는디...이러면 저 여직원이 물어야 된데요...
갑자기 맘약해저서.....백만원 돌려주고 나왓지...
기지배 그것도 착햇으니...사장도 나보고 해결 해주라 햇고
나 또한 그 기지배 착햇으니.....들입다 붙어 준거지...
착하지 않앗으면 ...라면 궁물도 없엇어
착하면 모든게 용서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