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직은 머글이라고 생각하는뎅

질문있어...

너희는 언제 아미라고 느꼈엉??


난 프듀떼 전못진 노래듣고 방탄 알아서...

(그전엔 남자가 무슨 나보다 어린 남자 아이돌을 생각하다가)

방탄 영상및 노래 들어보고..

지금도 넷툽에서 방탄에 대한 영상만 찾아보고 듣고 있는뎅

유일한 자존심이 스트리밍및 투표 안하는거로 하다가

(아미들이 골든디스크 투표 독려 넘 많아서 그것만 했었음)

요즘에는 가끔 팬톡에서 이삐들이 글 쓰는 거 가끔 들려서

구경하는 재미로 좋아하는 플스 게임기가 먼지만 싸이다가

이번 컴백에서 플스, 노트북등으로 뮤비 스밍도 하고..

퇴근하면 스밍도 돌리고..

암튼 그러고 있는뎅..

(같이 일하는 사람이 놀리면 당당하게 투표하게 전화기 달라하면.. 조용해짐 ㅋ)

이삐들이 생각하는 아미는 기준이 어디라고 생각행??


(여기 이삐들 보니깡 엘범은 기본에 사진및 움짤, 긋즈등 엄청
가지고 있는데 난 사진및 움짤 저장은 안하고 공카는 1번 시도해 봤다가 광탈후에 포기함)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