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잇
벌써1년 넘게 카페 알바해온 알바임다
정말정말 알바하면서 그런 일 없겠지 했지만 빡치는 일 많잖아요...
우리 풀어보아요~~!!!~!~!~!~!!
가끔 일하다보면 점장님을 통해서 컴플레인을 듣게 되는데
알바생이 안웃는다 너무 시끄럽다(냉장고 닫을 때)
친절하지않다.. 등등 한번 씩 들어오는데
후
그런 얘기 들을때마다 나도 손님들한테 컴플레인 걸고 싶어 미치겠음
주문 할때 작게 얘기해서 주문 확인 여러번하면 약간 짜증냄
좀 크게 얘기하라고
이어폰충도 제발 이어폰 빼고 주문하고 주문확인도 들어줘 제발 주문만 하면 되는게 아니라구
꼭 3번 말하게해 !!!!!!!!!!!
그렇게 주문확인 했음에도 자기가 대충듣고 넘겨서 잘못나오면 이거 아닌데요...
속에서 빡침
주문확인 3번했는데
커플들이 이런경우 많음 자기들끼리 얘기한다고 확인하는거 잘 안듣고
제발 주문확인 들어!!!!!!!!!!!! 나도 혼나기싫다고
그리고 아줌마 아저씨 등등
반말하지마세요,,
“커피줘” “이거아닌데” “빨리해줘”
나는 너를 존중해주는데 넌 왜 안하냐
손님들이 친절하게 말해주면 기분 좋게 받는 것 같음
손님 중 이쁘게 웃는 손님있는데 보면 나도 기분좋아져서 저절로 웃게되더라...
내가 웃음을 잃은 이유랄까,,
여튼 알바생의 주절이랍니다 ㅎ
다들 적게 일하고 돈 많이 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