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둘키우는 주부입니다
층간소음 말만들었지 제가당할꺼라고는 생각도못했네요
저희는 애들이뛴다고 아랫집에서 보복받는게아니아 틀지도않는 음악소리때문에 윗집에서 보복해요 새벽마다 윗집에서 바닥을 망치로 내려치는데 조만간 심장마비로 사망할정도의 세기로 내려쳐요
윗집아들이 공무원시험준비하다실패하고 취직도안되고 하다보니 스트레스를 애들이있는 저희집으로 보내요 지기분 나쁘면 때리고 음악소리난다고 저희집이 우퍼를달았다나... 좀사주고말이라도하면 애있는데 그런걸왜달았다하는지 확인시켜주다해도 거부 자꾸음악이야기만하는데 환청에 피해망상도있는거같아요
똑같이해주자니 정신병자가 애들해꼬지할까봐 걱정되고 경찰도도움이안되고 같이사는부모도 즈세가같으니... 어찌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이사갈형편도 못되는데 어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