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이거 보고 감성폭발해서 애들 힘들었던 때가 생각나네
애들 패션쇼 불러다가 런웨이 뒤에서 조명도 없이 춤추게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애들이 우리나라에서 인정 받는 대상가수가 되더니 이제는 아예 월클이 되버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기에 아미는 아무리 줘도 준 것 같지도 않은데ㅠㅠㅠㅠ
그냥 너희가 항상 열심히 하고 잘해서 오늘 같은 날이 온 것만 같은데ㅠ
근데 어떻게 딱 지금 들고 나온 앨범이 우리한테 “보답” 한다는 앨범일 수가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아미가 다 같이 힘내서
Did you see my
B.illboard
A.ma
G.rammy?
그램이 시켜줄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방탄이들 진짜 많이 보라해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