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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중생이 집 대문을 따고 강아지를 죽였습니다

ㅇㅇ |2019.04.17 16:41
조회 111,134 |추천 741
한 여중생이 단지 '호기심'으로 남의 집 대문을 따고 들어가
급식실에서 받은 샌드위치에
농약을 넣어 잔인하게 죽였습니다.
강아지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맛있게 먹다
고통스럽게 죽었어요.
그 옆에서 지켜보던 다른 강아지는 자폐증이 생겨버렸고
억장이 무너진 견주님이 그 집을 찾아갔지만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고 고소했다고 합니다.
하루아침에 자식같은 아이들 두마리를 잃은 견주님은
지금 가해자신분으로 조사를 받고있습니다.

한마리는 유기견이고 다른 한마리는 몇 달전 잃어버렸다
다시 찾은 강아지에요.
부탁이에요. 청원 한번씩만 해주세요.
아직 6만명이에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0795

목격자가 초등학생이였는데 그아이한테
성적학대, 다른강아지들까지 죽여버렸다그랬다네요







가해자 카톡프로필 사진인데 목격자를 저렇게 그려놧대요
추천수741
반대수4
베플ㅇㅇ|2019.04.17 16:47
전형적인 사이코패스네 동물학대가 살인으로 이어질텐데. 이런 애가 정말 있긴 있구나.
베플|2019.04.18 00:02
어리면 호기심, 나이들면 조현병. 변명도 가지가지한다
베플남자ㅇㅇ|2019.04.17 17:05
이거 아직도 해결안남?
찬반남자ㅇㅇ|2019.04.18 05:10 전체보기
저런애들이 나중에 트위터하고 페미니스트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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