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초 4때부터 반에서 좀 무시받는???그런 애였음...가정환경땜에 성격변해서....친구는 반에서 한명이나 아예 혼자 다니고ㅠㅠㅠㅠ
지금도 그런데 조낸 죽고싶다...학교 가는게 고통임...__랄라 쥬쥬 생퀴
일단 모둠활동하면 무조건 닥치고 있고 의견을 못내겠읏ㅇ...그나마 친한 애 아니면 말도 거의 안해서 아직도 내이름 모르는 애들있음ㅋㅋㅋㅋ 아 씨불 생각하니낀 열받네...그냠 애들한ㆍ말도 못걸어...
내가 생각해도 너무 성격 이상하고 찐따같은데 못고치겠다...나같은 애들 없닝...제발 잏다고 해줘라ㅠㅠㅠ나만 그런거면 조카 뒤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