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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뭐 입지?' 위아래 걱정 하지 말고 해외 셀럽들의 깔맞춤 스타일 따라 하기

패션톡톡 |2019.04.18 20:19
조회 1,046 |추천 0

 

 

 

 

 

 

'옷 못 입는 사람들이 깔맞춤을 한다?'


패션 센스가 없는 사람들이 가장 안전하게 옷을 입기 위해 한다는 깔맞춤. 그러나 이제는 이 깔맞춤이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유명 모델, 디자이너, 배우들이 다양한 깔맞춤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셀럽들의 패션에서 볼 수 있는 깔맞춤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가장 무난한 화이트 컬러의 깔맞춤입니다. 유독 깔맞춤 패션을 자주 선보이는 지지 하디드(왼쪽)는 레이어드 된 목걸이와 클러치, 그리고 레드 립으로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새틴 소재의 화이트 슈트를 입은 빅토리아 베컴 역시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스틸레토 힐을 신어 시크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조금 더 과감하게 깔맞춤에 도전하고 싶다면 원색 계열로 맞춰 보는 것은 어떨까요? 블레이크 라이블리(좌측 상단)처럼 벨트까지 같은 색상으로 통일한다면 뭔가 차려입은 듯한 느낌이 듭니다. 반대로 스웨터나 롤업 팬츠 그리고 블로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선보인 지지 하디드(우측 상단)도 있습니다. 켄달 제너(좌측 하단)와 빅토리아 베컴(우측 하단)은 심플한 스트랩 슈즈를 신어 노란색이 더욱 돋보이도록 만들었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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