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갑자기 내가 알던 127에서 장르가 팍 튀어서 크게 충격받았던것같음ㅋㅋㅋㅋ
시간좀 지나니까 진정됨 근데 계속 들으니까 신선해서 좋은것같아
생각해보니까 데뷔 3년차에 이렇게 대충격적으로 신선하기도 쉽지 않지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네오하긴 네오하다 아직도 충격적임... 이래서 비트 힌트 하나도 없이 바로 공개했나봐 엄청 화려하다
그와중에 애들 소방차부터 터치 슈퍼휴먼까지 진짜 소화 못하는게 뭘까 싶음 쏘리쏘리 커버할때도 알아보긴 했지만 뭐 이런거까지 다 찰떡같이 소화하지
어서 완곡 듣고싶음ㅇㅇㅇ 그리고 중간에 암쏘 수퍼에이! 하고선 잠깐 ㅌㅁ선배님 무브같이 은근한 모먼트 너무 좋아 태용이 랩파트 끝나고 잠깐 무중력같은 정적 텀 있는것도ㅋㅋㅋㅋ 장르가 갑자기 달라져서 그렇지 아는사람 눈엔 확실히 보이는 엔시티스러운 부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