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조은 우리 뉴이서터 틴구들
바야흐로 7주년 기념 워크샵의 쓸모없는 선물 교환식
소속사 보다 일을 더 잘하는 ㄷㅍ 덕에 떡밥체함을 겪고 있다고 한다❤❤❤❤(더 날뛰어줘 딥해❤) 그 중에 고르고 고른 필자 기준 킬포를 모았는데 혼자 보기 아까워 쓸데 없이 정성스럽고 재미없게 써보려고 들고옴
1. 나무 젓가락이라도 될껄 그랬어

너무나도 다소곳하게 먹여줘서 같이 아~❤ 한건 안 비밀
그와중에 흘릴까봐 받친 손이 킬포☆ 젓가락보다 못한 인생...
2. 뜻하지 않은 박력

혼자 보면서 왜 수긍하는 거냐며 웃고 있는데 정말 눈 깜짝 할 사이에 뽀각☆내버린 황박력 눈깜짝할 사이에 소임을 잃어버린 젓가락을 목격한 망고대변인의 반응
그래도 난 젓가락으로 태어날래....❤
3. 큐티 뽀짝

젓가락 토크의 한쪽에선 신기하게 김밥냄새가 난다는 망고를 먹은 자의 후폭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맛있다며....다 같이 나눠 먹자며....차가울 뿐이라고 너무 맛있다고 니가 그랬잖아.....(다같이 죽자 스타일)
4. 덕질중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웃을뿐인데 그렇게 사랑스럽게 쳐다보기 있냐? 오늘도 낄수 없는 낄빠빠빠 라부의 외로움 그래...너네가 행복하면...그걸로 됐어...난 다음 생에 나무젓가락으로 태어날거니까....ㅎ
5. 막내 덕질 vs 동과 쩨리

정말 쓸모있는 선물이라며 세상 뿌듯해하며 막내를 안았던 셋째(아니 뿌듯한데 왜 안는건데...?) 그래놓고 세상 쓸모있는(?) 앨범작업이 이루어졌던 작업실의 공기를 담아온 그.. 그래서 얼마에 판다구요?네고 가능??
그랬던 그가

케이블 타이를 선물한 친구에게 보이는 현친모먼트.jpg
아니 넌 작업실공기 담아왔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내는 안아줬으면서 둘째는 너무 강하게 키우는거 아니냐(셋째돼지 이정도 됐으면 너도 알아서 노숙해✊✊)
밀려나오는 떡밥 터져나오는 영상들 이게 너와 나의 차이라고 그래서 니가 거기까지란거야 (feat. 딥해)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럽쓱타득^^;;;
우주폰 s8로 혼자 꼬물꼬물 짤 만들고 캡쳐하고 그와중에 강화유리액정으로 바꿨더니 플레이 버튼이 잘 안눌려서 고생 쪼오오오금 했다 그러니 안 웃겨도 그냥 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