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분위기를 좋아했어
너를 보면 설레고
사랑스럽고
잘해주고싶고
예쁘고 귀여웠어
멋지고 화려하진 않지만
분위기 있는 카페같은
분위기 있는 호텔같은
그런 사람
널 보면 멈춰서 바라보게되는
지나가면서도 힐끗 몰래
쳐다보게 되는
자꾸만 보고싶고
발걸음이 너에게로 자꾸 가게되는
구석구석
널 알아가고 싶은
너는 다른사람들에게는 볼 수 없는
너만의 분위기가 매력적인
봄 같은 그런사람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