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가는 사람인데 어린나이에 관계할수록 자궁경부암 발병률이 높다는건, 어린나이에 시작하면 더 많은 남자들과 관계할 확률이 높고 이로인해 자궁경부암에 원인이 되는 hpv바이러스에 노출될 확률이 더 높아지고 보균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이야. 또 hpv바이러스는 남자에게서는 상대적으로 문제를 덜 일으키기 때문에 남자는 자신이 보균자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어린나이에 즉 남자와 관계시작 전에 자궁경부암예방 주사를 맞아야 자궁경부암 예방되는 확률이 높아지는거고.. 일단 성인이든 어린나이든 관계없이 일단 자궁경부암 주사를 간격에 맞게 다 맞고나서 관계를 시작하도록 해.. 덜 문란한 사람(상대적으로 다른 감염됐을 확률이 낮은 남자)과 관계하도록 하고..